"불교" 관련 글

2010년 11월 01일 ......... 고려불화대전 전시 안내 (2)


2010년 07월 21일 ......... 수천 년의 위험, 수천 년의 소리 — 새벽예불 음반을 들으며 (3)


2010년 05월 19일 ......... “꽃 지니 그 깊이가 한 척” — 김영옥의 «자귀나무에 분홍꽃 피면»을 읽고 (4)


2009년 12월 14일 ......... 벽암록 읽기 (5)


2009년 11월 25일 ......... 그 아름다운 말, “처음처럼” — 초발심자경문을 읽고 (4)


2009년 08월 30일 ......... 아수라의 깊은 골짜기에서 달이 풀려나듯 — 산치의 탑들을 바라보며


2009년 08월 11일 ......... 만공스님의 참선법 (15)


2009년 05월 12일 ......... 송광사의 새벽예불, <승보의 울림> (2)


2009년 04월 18일 ......... 호랑이처럼, 황소처럼, 사자처럼 앉아 있나이다 — 석굴의 승방을 보며 (1)


2009년 03월 28일 ......... 꽃을 건네고 화살을 맞을지라도 — 아잔타 벽화 (1)


2009년 03월 06일 ......... 찬 없는 밥을 대접하다


2009년 03월 06일 ......... 강물이 다투듯이 바다로 흘러들어가도 흐르지 않는다 (6)


2009년 03월 06일 ......... 화엄사 구층암의 역사


2009년 02월 15일 ......... 소리에는 소리만 실리듯이 — 아잔타 석굴사원에서 (2)


2009년 02월 02일 ......... 세상의 모든 생명을 향하여 연꽃을 들리라 — 데칸 고원에서 (2)


2009년 01월 20일 ......... 성문 밖으로 나서다 — 순례를 시작하며 (5)


2008년 11월 04일 ......... 백화 향기는 전각 사이를 흔들며 지나가고 — 운길산 수종사에서


2008년 09월 15일 ......... «경허집» 유감 (2)


2008년 09월 12일 ......... 경박한 의견에는 경청할 만한 가치가 별로 없다 — «불교가 좋다»를 읽고


2008년 09월 07일 ......... 바람은 잠잠하나 오히려 파도는 솟구치고 — 일지의 경허평전을 읽고


2008년 06월 08일 ......... 붉게 타오르는 성곽 아래 연꽃이 피어나 — 심우장 배관기 (12)


2008년 04월 19일 ......... 붓다의 일생에 관한 시적인 전기, «카필라의 아침» (2)


2008년 03월 19일 ......... 개울 가득 붉은 물결이 흘러가더라 (7)


2008년 01월 01일 ......... 방의재(放意齋)라 이름 지으며 (7)


2007년 06월 29일 ......... 자, 신이여 마음대로 비를 내리소서 — 경주남산에서


2007년 04월 25일 ......... 아함부 경전 몇 구절


2007년 04월 23일 ......... 선어록 한문독해를 위한 지침서 (4)


2006년 09월 19일 ......... 수행자가 있는 세상은 큰 기쁨 — 등하스님 번역의 «법구경» (2)


2006년 09월 12일 ......... 空 — 소리로 찾아 떠나는 그 곳, 山寺


2006년 08월 25일 ......... 석등에 불을 놓으리 — 화엄사 효대에서 (3)


2006년 07월 07일 ......... 마스타니 후미오, «부처님의 가르침» (1)


2006년 06월 20일 ......... 달빛 흐르는 밤에 (2)


2006년 06월 16일 ......... 견해의 그물 (4)


2006년 06월 13일 ......... 병과 죽음, 위대한 운명의 벗들 (2)


2006년 03월 07일 ......... 만물의 흐름에 드는 자 있으리니 — 남한강 폐사지에서


2006년 01월 20일 ......... 얼음처럼 차갑고 불처럼 뜨거워라 — 통도사와 관룡사의 반야용선 (4)


2006년 01월 06일 ......... 겨울 산봉우리에 꽃이 빼어나 숲에 향을 흘리니 — 양양 진전사터에서


2005년 12월 19일 ......... 사랑도 아픔도 여의지 못하고 — 오대산 적멸보궁을 오르다 (3)


2005년 12월 03일 ......... 빨리어의 위치


2005년 10월 23일 ......... 월폴라 라훌라, «나라고 할 만한 것이 없다는 사실이 있다» (20)


2005년 10월 18일 ......... 마스타니 후미오, «아함경»과 «불교개론» (7)


2005년 05월 15일 ......... 모든 것이 불타고 있다 (3)


2005년 05월 11일 ......... 숲이 빛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