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고싱가
2009/03/06

momo님 반갑습니다. 3월 봄비와 함께 이곳을 찾아오셨군요. 님의 걸음마다 봄날의 숲내음 가득하길 빕니다.

momo
2009/03/05

어떤말로 표현해야할까요?
아름다운 사이트 만들어주셔서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제는...
2009/02/27

천 마디의 말보다 모차르트 음악이 큰 위로가 됐습니다.

참으로…참으로 감사합니다.

고싱가
2009/02/24

armani, 봄날처럼 좋은 소식 몰고 오느라 고생 많았네. 등산은 아니더라도 산책 정도는 해보자구.

armani
2009/02/24

형, 이제 1차 붙네요^^
삼년간 컷트라인 논쟁을 남일처럼 기웃거리다가 올해는 또 역시 남일처럼 멀게만 느껴지는 것이 상당히 의아스럴 따름….입니다.

3월초에 엽이랑 같이 놀러갈께요.
이왕이면 등산에도 한 번 도전해볼겸.

고싱가
2009/02/15

김주용 선생님, 반갑습니다. 조만간에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심님, 모차르트 음악을 많이 듣다보면 결국 모차르트가 마음을 조율하게 될 겁니다. 집착 없이 사랑을 노래하고 증오 없이 악을 묘사하는 탁월한 사상가이기도 하니까요.

김주용
2009/02/14

오늘 처음 방문하였습니다
문화의 향기가 짙게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저는 박수근미술관 학예연구사 김주용입니다
033-480-2655

선심
2009/02/13

‘뜨거운 마음으로 니체와 모차르트를 사랑하는 00곤…’ ㅎ
(어제부터 이채훈피디님의 책을 읽고 있는 중이어요ㅎ)
아… 모차르트!
더 많이 사랑할께요 ㅋㅎ

고싱가
2008/12/18

이균재 님, 반갑습니다. 모차르트 발견 자체가 보물이니 다른 보물이야 하잘 것 없지 않을런지요. 하하.

istill, 그 동네도 춥고 그러는가 보구나ㅎㅎ, 여긴 옷만 따뜻하게 입고 모자·장갑을 착용하면 춥지 않음. 그리고 산 아래 마을은 추위도 시원하게 느껴짐, 정말. 언제나 밝은 웃음으로 건강하기를 . . .

istill
2008/12/17

삼촌! 날씨가 추워졌어요.
이곳이 아무리 추워도 한국만큼 춥겠나 싶어..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감기조심 하시길. ^^

이균재
2008/12/17

안녕하세요.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어와서
모차르트 음악 잘 듣고 갑니다.
귀중한 보물을 발견한 느낌입니다.

고싱가
2008/12/11

단양은 제가 가보지 못한 곳이라서 꼭 가고 싶은 답사처이기도 한데, 주말에 구례에 내려가야 합니다. 여러 선생님들, 얼굴 뵙기가 정말 어렵네요. 그저 아쉬운 마음뿐입니다.

강물
2008/12/11

연말이네요 첫눈 내린 북한산은 대단했지요? 이제야 하던 일 한 굽이를 내려놓았어요 한 번 만나야지요 현선생님 함박웃음이랑

고싱가
2008/12/08

미안허이, 여기저기 다니느라 내가 좀 바빴어. 27일은 괜찮네. 벌써 한 해가 다 가다니 믿기지 않는군.

armani
2008/12/08

예약이 많다는 건 제가 아니고….

수정이 불가하여 연속 두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