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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싱가 2009/12/23 |
보리님, 제가 쓴 책은 아직 없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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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09/12/22 |
고싱가 숲에서 은은한 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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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싱가 2009/12/10 |
음악 그 자체가 참 고마운 물건이지요. 그런 예술이 있다는 게 고맙고, 또 그 점에서 인간이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요 며칠간 눈이 올동말동 하다가 오늘 대설에 가랑비가 내리네요. 새벽이면 산정이 흰눈으로 뒤덮여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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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2009/12/08 |
오랬만에 들려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음악 듣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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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싱가 2009/12/02 |
피로회복제에는 모차르트 음악 만한 것이 없겠지요. 반갑습니다, 아지매님… 감기 조심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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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매 2009/12/01 |
사무실에서 일하다 갑자기 피곤해져 모짜르트 음악이 듣고 싶어져 검색했더니 고싱가 선생님의 사이트가 보여 우연히 들어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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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싱가 2009/11/29 |
조용한 연못님,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배워야 할 것을 배우고 있을 뿐, 그리고 그 배움의 과정 속에서 미숙한 저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을 뿐입니다. 님의 격려를 경계로 삼아 조금씩 조금씩 미숙함을 벗어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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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연못 2009/11/29 |
고싱가 숲 선생님…. 오래 건강하셔서 여러 법문들 감사를 너머선 감사를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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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싱가 2009/11/25 |
와, 오랫만에 푹 쉬겠네. 한국은 삼한사온이 전형적이니 지금은 따뜻해졌어요. 오늘은 마침 산 아래 마을에 보슬비가 내리네. 잘 지내세요. 언젠가 건강하게 만날 것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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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ill 2009/11/25 |
이곳은 곧 thanksgiving holidays 에요. -늘 그리워하는 조카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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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싱가 2009/11/04 |
운주님, 정말 좋은 동네에 사시는군요^^ 이사 후보지 답사차 정릉에 처음 왔던 때가 기억납니다. 시냇물 흐르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서울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았지요. 동네는 마치 시골 읍내 같고. 좋은 동네에서 좋은 날들 보내시길 빕니다. 자애심님,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체로금풍의 계절입니다. 낱낱의 생각과 낱낱의 감정이 우수수 떨어져나가는 계절… 늘 청정하시기를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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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애심 2009/11/04 |
글이 참 좋습니다. 어떤 책에 대한 서평을 따라 들어왔다가, 시간 날때마다 글을 읽어보는 사람입니다. 고싱가 숲에서 진리의 맑은 공기와 물을 마음껏 마시고 갑니다. 좋은 날..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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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주 손수희 2009/11/03 |
우연인지 필연인지 참 반갑습니다. 저도 매일 보현봉을 바라보는 정릉 사람이거든요. 앞으로 자주 들르고 싶습니다. 내내 강령하시길 빌며…. -운주 손수희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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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싱가 2009/10/29 |
반갑습니다, 루체오페르님. 먼 훗날 니체 책들을 번역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차라투스트라 번역은 언제 재개할 지 모르겠습니다. 언젠가 때가 되면 손에 쥐게 되겠지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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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오페르 2009/10/28 |
고싱가님 안녕하세요.^^ 자등명 법등명 자귀의 법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