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황대웅
2011/09/21

날씨가 서늘해지면서, 클래식이 듣고 싶어졌습니다.
대부분 요료 사이트인데, 무료로 들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대승
2011/09/11

잘듣고 갑니다^^ 여러분 모두다 god bless you!!!

고싱가
2011/07/23

아이가 바람결에 형의 말을 들었는지, 무럭무럭 씩씩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김남우
2011/07/22

곧 아이가 돌이라는 소리는 바람결에 들렸다
건강하게 씩씩하게 무럭무럭
인사말 좀 전해주시오
아비되는 사람에게 인사를 남기면 전달되려나.

고싱가
2011/06/08

정말, 글을 올린 지가 꽤 되었네요?
그렇잖아도 요즘은 만나는 분들마다 왜 글 안 올리느냐는 항의(?)를 받고 있네요. 블로그 답글도 못하고…

전에는 한 달에 한두 편은 꼭 썼던 것같은데, 요즘 그러지 못해 이곳을 방문하시는 분들께 송구스럽습니다. 때가 되면 또 글을 쓰게 되겠지요..^^

자등루
2011/06/07

아기 부처님께서 고싱가님을 혼자 독차지 하셨나부네요.
고싱가님의 글을 올해 들어 볼 수 없어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숲이 텅 비어 보이네요.

문춘미
2011/03/23

-그림책 육아란 책을 읽으면서 이곳에 방문합니다.

그림책을 통해 온 가족이 교감을 나누고 아이의 성장 발달에 영향력이 큼을 이책을 통해 다시금 상기하네요
책장을 넘기다가 이곳에서 모차르트 음악을 듣는다는 글귀를 보고 바로 메모했네요 모차르트 음악을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어서요.
그런데 음악듣기가 안되요?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종교는 다르지만 평온함과 경건함이 엿보이는 장이라 여기고 갑니다.

양혜경
2011/03/17

그림책육아라는 책을 접하면서 이곳 고싱가의 숲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전 태교때부터 찾던 모차르트를 아기가 태어난지 21개월이 되어서야 책을 통해 뒤늦게 찾게 되었네요.

지금부터라도 제 아이에게 모차르트 음악을 알려주고 모차르트 뿐만 아니라 음악을 사랑할 줄 아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이 곳 고싱가 숲을 아주 아주 닳도록 찾아오게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문화예술 불교.. 제가 알고 싶어하는 자료도 많아요.. ^^

저의 아들에게 이런 소중하고 귀한 자료를 접하게 해주신 고싱가님 고맙습니다.

한일수
2011/03/15

이창호국수에 대한 글을 읽다 무릎을 쳤습니다. 그 연고로 여기까지 찾아왔네요. 근자에는 좀 쉬는 듯 하는 이국수지만, 아폴리스님의 글맛은 가끔 보기를 앙망합니다. 언제나 건승하시고 평안하시길.

저산너머
2011/02/28

안녕하세요.
길희성의 마이스터 엑카르트의 영적사상 이란 책을 접하고 다른 책을 더 볼 수 있을까 하고 검색하다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엑카르트의 많은 부분을 알게 되어서 감사하고 많은 정보도 얻게 되었네요.
감사하구요..종종 음악감상을 이유로 종종 들어와도 되겠죠!호호

금세환
2011/02/16

모짤트 음악을 들어 보려고 찿다가 우연히 이곳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좋은 곳이였습니다. 앞으로 종종 들러서 좋은 음악을 즐기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고싱가
2011/01/03

이중호님 반갑습니다. 모차르트를 아시는 그 마음이 보물이 아닐까요?

이중호
2011/01/01

안녕하십니까. 모차르트 음악 감상실을 찾아 헤메던중 이런 보물창고를 발견할 줄을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그런데 와보니 보물이 아주 많군요!! 너무 많아요 하하 이렇게 좋은 웹사이트를 운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종 들어와서 음악 감상도 하고 글고 읽고 가겠습니다. 2011년이 밝았습니다. 올 한해부터 한층 더 살맛나는 일들이 일어나길 바라면서 글을 마치겠습니다.

고싱가
2010/11/30

권상일님, 혼란스럽다는 말은 곧 기존의 굳건한 해석체계들이 설득력을 잃기 시작했다는 말로 들리네요. 반가운 소식입니다.

권상일
2010/11/29

아직 20대 말의 젊은이라 열심히 책을 읽고 있습니다. 몇 년전 고싱가 님의 이 홈피에서 니체를 접하고 차라투스트라를 읽었는데 그 때는 뭔 말인지 전혀 감이 오지 않았습니다. 최근에 불교 초기경전들을 좀 보고 함석헌, 류영모 선생님의 글들을 읽다가 오랜만에 차라투스트라를 읽으니 “초인”이라는 단어가 달리 보이네요. 솔직히 저는 초기경전을 읽으면 읽을수록 여러 종교들의 깊은 내면은 결국 서로 통한다 라는 함석헌, 류영모 선생님의 말씀이 그렇게 와닿지는 않습니다. 불교는, 특히 무아론 같은 것은, 다른 종교들과 뭔가 다른 것 같아요. 하지만 차라투스트라 서두 3장을 읽고있으니 그 분들께서 “진정한 나를 찾아 우리도 그리스도가 되어야하고 될 수 있다”는 말은 “초인”과 통하는 면이 있지는 않은가 싶습니다. 아… 혼란스럽습니다. 한 십년 정도 지나면 좀 머리속이 정리가 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