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싱가 숲
이 몸 안에 세상이 있으며, 세상의 일어남이 있으며, 세상의 사라짐이 있으며 . . .
Menu
Skip to content
글모음
방명록
인사·메일
산스크리트·팔리
"
마간디야
" 관련 글
2016년 07월 26일 .........
“무언가를 떠난 자, 그 무언가를 취하지 않고 말하는 법” — <마간디야 경>(Snp 4.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