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요안누
2008/02/28

모차르트 전집이 나왔습니다.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Muc.laf?mallGb=MUC&ejkGb=MUC&linkClass=&barcode=5028421925400&clickOrder=rbm

물론, 본론은 지금부터..^^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 번역을 올리실 예정은 있으신지요. 서점에서 최민순 신부의 역본을 훝어보았는데 고싱가님 표현대로 의미가 잘 와닿지 않았습니다. 마치 개역한글 성경을 읽는 기분이랄까요. 했다는건지 안했다는건지 있다는건지 없다는건지 아리송하더군요. 쉽지 않겠지만 고백 번역도 비극의 탄생처럼(알라딘 리뷰보고 이 책을 구입했어요) 이곳에서 접할수 있길 고대합니다.

고싱가
2008/02/26

김인규 님, 반갑습니다. 모차르트를 좋아하실 것이니 뭔가 남다르게 보입니다. 모차르트, 모차르트, 모차르트, . . .

김인규
2008/02/25

오마이뉴스에서 모짜르트에 관한 기사를 읽다가 “고싱가의숲”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좋은음악 주시는 고싱가님께 먼저 감사드리고요
앞으로 자주 찾는 블로그가 될것같네요 ^ ^

고싱가
2008/02/15

세희님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썼으면 좋겠는데 그러려면 배워야 하는 것이 많아서 . . .

세희
2008/02/14

우연히 들러 어우야담 논쟁을 읽었습니다. 다른 글들도 살펴보았는데, 족히 마음에 들어 RSS 구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고싱가
2008/02/13

아르마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게. 나는 요즘 일 복이 터져서 3월 중순께나 여유가 돌아올 듯하네. 올 봄만큼은 우리나라 산야를 누비고 싶은데 뜻대로 될른지 모르겠군.

준비 잘 하시고, 건강하시게.

armani
2008/02/12

새해 인사 늦었네요, 형.
전화기 바꾸고 번호를 하나도 옮기지 않아서….
여태 형 번호를 못 외우고 있었다.

이제 보름 남았으니까 3월에는 오랫만에 형 얼굴 뵐 수 있겠네요.
형수님께도 안부 전해주세요.

권상일
2008/04/02

안녕하세요? 조용필 팬인 물리학도 입니다. ㅎㅎ
실험실에 박혀서 실험만 하다가 좀 쉬려고 노래 듣다가 생각나서 들어왔습니다.
김두수님의 “자유로운 마음”이라는 곡을 듣고 있었는데…

내 먼 길을 걸어 자유에 목 축이고
돌아와 가만히 내 꿈을 만지리

이 가사를 듣고 고싱가님과 같이 음미해보고 싶어서 방명록 남깁니다~

고싱가
2008/04/02

아, 이거 갑자기 조용필 노래가 듣고 싶네요. 소개하신 노래의 가사는 마치 “내 먼 실험실 여정을 마치고 음악에 목 축이고/ 돌아와 가만히 내 꿈을 만지리”로 읽힙니다요^^

소녀장사
2008/07/15

김oo 선생님
저 재민이예요.^^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건강하시죠?
전 잘먹고 잘자고 잘놀았더니 토실토실하게 살이 올랐어요.
아주 보기 좋게 변신하고 있습니다. 헤헤

현선생님께도 안부 전해주세요. ^^v

이수환
2007/05/04

안녕하세요 ? 고싱가숲님, 여행 일정을 마치고 무사히 귀국하신 것에 대해서 참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고등학생들은 참으로 바쁜 것 같습니다. 5월 1일부터 오늘 5월 4일까지 중간고사 기간이었어요. 열심히 최선을 다해 노력을 하기는 했지만, 실수 때문에 한 개 틀린 과목이 2~3개나 됩니다. 참으로 아쉽고, 정말 억울하고 그래요. 고등학교 올라와서 처음 본 시험인데, 참으로 만족스럽지 못하네요. 실수도 실력이라는데……

여러분들 중에 학창 시절에 저 같은 실수를 하셔서 아쉬워 했던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이 완벽할 수는 없다고 내심 자기 합리화를 해 보기도 하지만, 마음을 가라 앉히는데에는 역시 모차르트 음악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

시험 끝나고 집에 와서 AMADEUS 영화를 보았습니다. 10번 넘게 봤는데, 보면 볼 수록 감동이 넘쳐 납니다. 살리에리도, 모차르트도 참으로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살리에리의 독살설도 모차르트 사망의 한 가능성으로 제시가 되고 있지만, 이 영화를 보면 진짜라고 생각이 될 때도 있어요. 영화가 참으로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본 영화 중에는 정말 최고라는 생각이 들어요. 모차르트의 주옥 같은 작품들이 이 영화에서 멋진 사운드로 선보이는 것을 보면 절로 미소가 지어지고 행복합니다.

대도오
2008/05/20

형, 저 기억나세요? 정도예요.
지금 새로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거기 수업에서 ‘예술철학’이란 강의를 듣는데 주제가 니체와 라틴아메리카랍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검색하다가 여길 찾았는데 알고보니 형이 꾸리는 곳이더군요(세운이 왈).^^

근데 왜 번역들이 다 없어졌어요? 도저히 청하 출판사의 것을 이해하기가 힘들어 들어왔는뎅..ㅠ.ㅠ

암튼,
언제나 몸과 마음 건강하시구요,
2학기 때 공연하게되면 병건형이랑 놀러오세요~^^

AT
2008/05/18

안녕하세요. 니체를 공부하다 들려서 좋은 자료 많이 보고 갑니다. 많이 보고 많이 배워서 언젠가 저도 이런 공개의 장을 만들고 싶네요~^^

드루지기
2008/04/08

드루지기들 인사드립니다.
드루팔로 만든 사이트를 보니 얼마나 반가운지요.
많은 정보 나누면서 서로 잘 되면 좋겠습니다~

고싱가숲
2006/06/18

김재인 님, 감사합니다. 계획하고 계신 일들 원만히 성취하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