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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월폴라 라훌라, «나라고 할 만한 것이 없다는 사실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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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들바람으로,폭풍으로,나비의너울거림으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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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물리달인</title>
		<link>http://www.gosinga.net/archives/923/comment-page-1#comment-2434</link>
		<dc:creator>물리달인</dc:creator>
		<pubDate>Wed, 23 Nov 2011 14:46: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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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 the Buddha taught” 교보에 있습니다. 
아래 주소 참고하세요.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Eng.laf?ejkGb=BNT&amp;mallGb=ENG&amp;barcode=9780802130310&amp;orderClick=LAG</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What the Buddha taught” 교보에 있습니다.<br />
아래 주소 참고하세요.</p>
<p><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Eng.laf?ejkGb=BNT&#038;mallGb=ENG&#038;barcode=9780802130310&#038;orderClick=LAG" rel="nofollow">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Eng.laf?ejkGb=BNT&#038;mallGb=ENG&#038;barcode=9780802130310&#038;orderClick=LA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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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고싱가</title>
		<link>http://www.gosinga.net/archives/923/comment-page-1#comment-2431</link>
		<dc:creator>고싱가</dc:creator>
		<pubDate>Thu, 03 Nov 2011 12:33: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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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에서 영어책을 구할 수 있는 곳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책으로 구하실 수 없다면, 인터넷에서 PDF 파일을 구하여 읽으시는 것도 한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lt;a href=&quot;http://www.dhammaweb.net/books/Dr_Walpola_Rahula_What_the_Buddha_Taught.pdf&quot; rel=&quot;nofollow&quot;&gt;이곳&lt;/a&gt;에서도 제공하고 있네요. 이 책과 좋은 인연 되기를 기원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울에서 영어책을 구할 수 있는 곳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책으로 구하실 수 없다면, 인터넷에서 PDF 파일을 구하여 읽으시는 것도 한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a href="http://www.dhammaweb.net/books/Dr_Walpola_Rahula_What_the_Buddha_Taught.pdf" rel="nofollow">이곳</a>에서도 제공하고 있네요. 이 책과 좋은 인연 되기를 기원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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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송 병무</title>
		<link>http://www.gosinga.net/archives/923/comment-page-1#comment-2429</link>
		<dc:creator>송 병무</dc:creator>
		<pubDate>Thu, 03 Nov 2011 09:09: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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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lease let me know which book store I should go to purchase a copy of Dr.Walpola Rahula&#039;s book by the name of &quot;What the Buddha taught&quot;?

Thank you.

BMS</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lease let me know which book store I should go to purchase a copy of Dr.Walpola Rahula&#8217;s book by the name of &#8220;What the Buddha taught&#8221;?</p>
<p>Thank you.</p>
<p>BM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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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송 병무</title>
		<link>http://www.gosinga.net/archives/923/comment-page-1#comment-2428</link>
		<dc:creator>송 병무</dc:creator>
		<pubDate>Thu, 03 Nov 2011 09:07: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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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녕하세요,

Walpola Rahula 박사가쓰신 &quot;What the Buddha taught&quot;영어책을 살려고함니다. 서울 어디서 살수있읍니까?

알려주십시요.  고맙슴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녕하세요,</p>
<p>Walpola Rahula 박사가쓰신 &#8220;What the Buddha taught&#8221;영어책을 살려고함니다. 서울 어디서 살수있읍니까?</p>
<p>알려주십시요.  고맙슴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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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자등루</title>
		<link>http://www.gosinga.net/archives/923/comment-page-1#comment-2232</link>
		<dc:creator>자등루</dc:creator>
		<pubDate>Thu, 30 Sep 2010 00:42: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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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쳐야 할 점을 말씀드린것이 아니고요. 고싱가님의 예민한 감수성에 제가 오히려 송구스럽습니다.
사실은 저도 오랜세월을 서양에서 살고 있습니다만 젊은 날 그렇게 흠모했던 서양문화가 날이 갈수록 정이 떨어져서 흐흐흐...
고싱가의 숲에 와서 글 분류의 문화예술에 있는 명문들에 매료되어
많이 배웠지요.이제는 고국을 방문해도 찾아보기 힘든... 무엇인가 잊혀지고 사라져 버린 아쉬운 흔적 같은 정신의 향기가 고싱가님의 글 속에서 희미하게 떠 올릴 수 있어 참 고맙지요. 적막한 타향살이에 많은 즐거움과 위안을 주셔서 참 고맙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고쳐야 할 점을 말씀드린것이 아니고요. 고싱가님의 예민한 감수성에 제가 오히려 송구스럽습니다.<br />
사실은 저도 오랜세월을 서양에서 살고 있습니다만 젊은 날 그렇게 흠모했던 서양문화가 날이 갈수록 정이 떨어져서 흐흐흐&#8230;<br />
고싱가의 숲에 와서 글 분류의 문화예술에 있는 명문들에 매료되어<br />
많이 배웠지요.이제는 고국을 방문해도 찾아보기 힘든&#8230; 무엇인가 잊혀지고 사라져 버린 아쉬운 흔적 같은 정신의 향기가 고싱가님의 글 속에서 희미하게 떠 올릴 수 있어 참 고맙지요. 적막한 타향살이에 많은 즐거움과 위안을 주셔서 참 고맙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고싱가</title>
		<link>http://www.gosinga.net/archives/923/comment-page-1#comment-2228</link>
		<dc:creator>고싱가</dc:creator>
		<pubDate>Tue, 28 Sep 2010 16:46: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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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생의 반려와도 같은 예술가들일텐데, 제가 너무 일견한 느낌만을 말씀드린 것같아 송구스럽습니다. 그렇지만 또, 예술이란 이렇게 일견한 느낌을 나누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 봅니다.

제 안에는 저도 모르게 서양문화를 경시하는 경향이 있는 듯합니다. 아마도 제가 삼십대 초반까지 온통 서양문화를 예찬하고 흠모했던 시절에 대한 반작용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런 것들마저 극복해야 좋은 사람이 될 텐데요. 아직 제가 고쳐야 할 점도 많고 배워야 할 것도 많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일생의 반려와도 같은 예술가들일텐데, 제가 너무 일견한 느낌만을 말씀드린 것같아 송구스럽습니다. 그렇지만 또, 예술이란 이렇게 일견한 느낌을 나누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 봅니다.</p>
<p>제 안에는 저도 모르게 서양문화를 경시하는 경향이 있는 듯합니다. 아마도 제가 삼십대 초반까지 온통 서양문화를 예찬하고 흠모했던 시절에 대한 반작용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런 것들마저 극복해야 좋은 사람이 될 텐데요. 아직 제가 고쳐야 할 점도 많고 배워야 할 것도 많습니다. 감사합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자등루</title>
		<link>http://www.gosinga.net/archives/923/comment-page-1#comment-2222</link>
		<dc:creator>자등루</dc:creator>
		<pubDate>Mon, 27 Sep 2010 02:06: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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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나가는 댓글 한줄 까지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연구하고 배우려는 고싱가님의 자세에 놀랐습니다.  카잔차키스의 말이 너무 가슴에 와 닿아서였지만 주책없이 괜한 말을 했지요. 엘 그레코의 성모상에 빠져서 젊은날 카톨릭에 감히 가까이 가보려고 했었지요. 화가라기 보다는 그림을 통해 저에게 카톨릭 정신을 불어 넣어주었던 스페인의 대가이고, 로스코는...저의 생각에는 결코 밝고 환한 색만 구사했다고 그렇게 단적으로 말할수는 없고.....그가 자살하기 전까지 말년작은 모두 회색에서 검은 색으로 연속되었지요. 술라쥬는 검은색 그 자체에 내재된 빛을 찾아낸 작가로서 저는 로스코나 술라주의 작품속에서 불교적인 정신을 많이 느끼지요. 공이나 무위사상 같은 것을 그들이 인식하고 작업하지는 않았다 하더라도 저 자신의 의식이 불교적으로 형성되어서인지 저에게는 모든것에서 그렇게 느껴지지요.저에게는 술라쥬가 바로 불교미술이지요.
고싱가 님의 말씀처럼 감수성의 역사성이지요. 하하하

외람됩니다만 저의 생각으로는 서구적 세계관이라던지 불교의 특수성이라던지 하는 말들은 이원론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해방후 부터 서양식 교육을 받아온 한국의 모든 세대들도 이원론적이고 상대적으로 비교 비판하는 습관이 베어있습니다만 서양의 관념이 이원론에 근거를 둔 반면 동양의 관념은 그것을 결국 하나로 귀결시키는 일원론이라고 생각됩니다.

결국 모든 이원론적인것은 일원론에서 파생된 것일 뿐, 서양문화 속에서도 동양적인 요소가 있고 동양문화 속에서도 서양적인 요소가 있어서... 많은 서양지식인들의 철학속에 불교정신을 찾아 볼 수 있으며, 예를 들자면  티벳의 탕가 속에서나 서양의 중세종교미술 작품 속에서나 그려진 형태가 다를 뿐,내용이나 정신은 결국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건 저 혼자의 착각이 아닐까 모르겠습니다.
一中 一切 多中一 一卽 一切 多卽一
고싱가 님의 불교에 대한 심미안은 참 감동적입니다만
선을 긋고 이쪽 저쪽으로 가르지 말고 원안에 넣고 보심이 어떨지요. 아이구 논문이 됬네 챙피해서 어떡허나. 아는체 하는 병이 또 도져서 이제는 댓글 삼가 하겟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나가는 댓글 한줄 까지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연구하고 배우려는 고싱가님의 자세에 놀랐습니다.  카잔차키스의 말이 너무 가슴에 와 닿아서였지만 주책없이 괜한 말을 했지요. 엘 그레코의 성모상에 빠져서 젊은날 카톨릭에 감히 가까이 가보려고 했었지요. 화가라기 보다는 그림을 통해 저에게 카톨릭 정신을 불어 넣어주었던 스페인의 대가이고, 로스코는&#8230;저의 생각에는 결코 밝고 환한 색만 구사했다고 그렇게 단적으로 말할수는 없고&#8230;..그가 자살하기 전까지 말년작은 모두 회색에서 검은 색으로 연속되었지요. 술라쥬는 검은색 그 자체에 내재된 빛을 찾아낸 작가로서 저는 로스코나 술라주의 작품속에서 불교적인 정신을 많이 느끼지요. 공이나 무위사상 같은 것을 그들이 인식하고 작업하지는 않았다 하더라도 저 자신의 의식이 불교적으로 형성되어서인지 저에게는 모든것에서 그렇게 느껴지지요.저에게는 술라쥬가 바로 불교미술이지요.<br />
고싱가 님의 말씀처럼 감수성의 역사성이지요. 하하하</p>
<p>외람됩니다만 저의 생각으로는 서구적 세계관이라던지 불교의 특수성이라던지 하는 말들은 이원론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해방후 부터 서양식 교육을 받아온 한국의 모든 세대들도 이원론적이고 상대적으로 비교 비판하는 습관이 베어있습니다만 서양의 관념이 이원론에 근거를 둔 반면 동양의 관념은 그것을 결국 하나로 귀결시키는 일원론이라고 생각됩니다.</p>
<p>결국 모든 이원론적인것은 일원론에서 파생된 것일 뿐, 서양문화 속에서도 동양적인 요소가 있고 동양문화 속에서도 서양적인 요소가 있어서&#8230; 많은 서양지식인들의 철학속에 불교정신을 찾아 볼 수 있으며, 예를 들자면  티벳의 탕가 속에서나 서양의 중세종교미술 작품 속에서나 그려진 형태가 다를 뿐,내용이나 정신은 결국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건 저 혼자의 착각이 아닐까 모르겠습니다.<br />
一中 一切 多中一 一卽 一切 多卽一<br />
고싱가 님의 불교에 대한 심미안은 참 감동적입니다만<br />
선을 긋고 이쪽 저쪽으로 가르지 말고 원안에 넣고 보심이 어떨지요. 아이구 논문이 됬네 챙피해서 어떡허나. 아는체 하는 병이 또 도져서 이제는 댓글 삼가 하겟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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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고싱가</title>
		<link>http://www.gosinga.net/archives/923/comment-page-1#comment-2220</link>
		<dc:creator>고싱가</dc:creator>
		<pubDate>Sat, 25 Sep 2010 18:40: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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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죄송하긴요, 덕분에 엘 그레코, 로스코, 술라쥬의 그림을 감상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제가 우리나라 고미술과 불교미술을 좋아하긴 하지만, 현대미술에도 관심이 있습니다.

엘 그레코와 로스코는 색이 화려하면서도 단아하네요. 제가 좋아하는 표현을 쓰자면, “환한” 색감이어요. 저의 정서는 이러한 색감으로부터 떨어져 있습니다만, 어느 한 세계관, 이를테면 서구적 세계관 안에서 내놓은 나름의 해결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술라쥬의 그림이 관심이 가네요. 좀더 감상해 보아야겠습니다. 그렇긴 해도 저의 진정한 관심은 술라쥬의 감수성을 한두 꺼풀 더 벗겨낸 지점에 있습니다. 불교미술이죠. 더없이 화려하면서도 그 어떤 감수성의 흔적도 찾아볼 수 없는 예술.

불법을 배우는 분들의 정서를 교감할 공간이 드물잖아요. 이런 기회를 빌어서나마 감상하고 배울 수 있어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를 종종 주세요. 이곳을 들르시는 분들을 위해 술라쥬의 그림 한 폭을 올려봅니다.
&#160;

&lt;img src=&quot;http://www.gosinga.net/wp-content/uploads/2010/09/p.soulages.jpg&quot; width=&quot;620px&quot;&gt;</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죄송하긴요, 덕분에 엘 그레코, 로스코, 술라쥬의 그림을 감상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제가 우리나라 고미술과 불교미술을 좋아하긴 하지만, 현대미술에도 관심이 있습니다.</p>
<p>엘 그레코와 로스코는 색이 화려하면서도 단아하네요. 제가 좋아하는 표현을 쓰자면, “환한” 색감이어요. 저의 정서는 이러한 색감으로부터 떨어져 있습니다만, 어느 한 세계관, 이를테면 서구적 세계관 안에서 내놓은 나름의 해결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술라쥬의 그림이 관심이 가네요. 좀더 감상해 보아야겠습니다. 그렇긴 해도 저의 진정한 관심은 술라쥬의 감수성을 한두 꺼풀 더 벗겨낸 지점에 있습니다. 불교미술이죠. 더없이 화려하면서도 그 어떤 감수성의 흔적도 찾아볼 수 없는 예술.</p>
<p>불법을 배우는 분들의 정서를 교감할 공간이 드물잖아요. 이런 기회를 빌어서나마 감상하고 배울 수 있어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를 종종 주세요. 이곳을 들르시는 분들을 위해 술라쥬의 그림 한 폭을 올려봅니다.<br />
&nbsp;</p>
<p><img src="http://www.gosinga.net/wp-content/uploads/2010/09/p.soulages.jpg" width="620p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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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자등루</title>
		<link>http://www.gosinga.net/archives/923/comment-page-1#comment-2218</link>
		<dc:creator>자등루</dc:creator>
		<pubDate>Fri, 24 Sep 2010 21:28: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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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가와 이른 시절에 인연을 맺었음에도 불구하고 게을러서 열심히 공부 하지 못해 부끄럽습니다. 근기에 따라 받아들이는 깊이도 다른 것 같습니다. 오히려 요즈음 고싱가의 숲에서 불교를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엘 그레코와 로트코, 술라쥬는 화가들입니다. 죄송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불가와 이른 시절에 인연을 맺었음에도 불구하고 게을러서 열심히 공부 하지 못해 부끄럽습니다. 근기에 따라 받아들이는 깊이도 다른 것 같습니다. 오히려 요즈음 고싱가의 숲에서 불교를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br />
엘 그레코와 로트코, 술라쥬는 화가들입니다. 죄송합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고싱가</title>
		<link>http://www.gosinga.net/archives/923/comment-page-1#comment-2215</link>
		<dc:creator>고싱가</dc:creator>
		<pubDate>Thu, 23 Sep 2010 16:08:21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comment-2215</guid>
		<description>젊었을 때부터 선가귀감과 육조단경을 읽으셨군요. 불가와 이른 시절에 인연을 맺으셨으니 복되십니다. 귀한 책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공부가 모자른 탓에 엘그레코, 로스코, 슐라쥬는 처음 들었습니다^^. 덕분에 배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젊었을 때부터 선가귀감과 육조단경을 읽으셨군요. 불가와 이른 시절에 인연을 맺으셨으니 복되십니다. 귀한 책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p>
<p>그리고 공부가 모자른 탓에 엘그레코, 로스코, 슐라쥬는 처음 들었습니다^^. 덕분에 배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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