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색상과 이름


이 자료는 천년의 향기에서 작성한 자료를 재편집한 것입니다. 전통문화 동호회 “천년의 향기”에서 제공하는 내용은 상업적인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으며, 재사용 혹은 인용하실 때는 URL과 함께 자료의 출처를 밝혀야 합니다. 여기의 HTML 색상값은 오차가 있으므로 표준값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황색계
황색
지황색
유황색
치자색
담황색
유백색
자황색
지백색
두록색
소색
행황색
갈색
적황색
호박색
토황색
추향색
토색
담주색
자황색
석간주
명황색
춘유록색
송화색
회색
유청색
하엽
연두색
적색계
홍황색
주색
적색
주홍색
홍색
다자색
적토색
육색
휴색
장단
적자색
진홍색
진홍색
분홍색
선홍색
흑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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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색계
치색
보라색
자색
포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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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람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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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색
청자색
연람색
회보라색
숙람색
담자색
연지회색
청색계
청색
군청색
벽색
흑청색
천청색
청벽색
벽청색
구색
청현색
벽자색
감색
삼청
벽람색
담청색
취남색
비색
청록색
옥색
흑록색
뇌록
녹색
진초록색
명록색
초록색
유록색
설백색
진초록색

이 글은 2006년 09월 15일에 작성되어 문화예술(으)로 분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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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색상과 이름'에 대한 댓글 3


  1. 감사합니다. 잘 분별해 보겠습니다.

    에움길

    2006년 09월 24일

  2. 영빈이: 와, 멋지다! 색도 되게 많네요. 그런데 프린트를 할 수는 없네요. 유청색 위의 쑥색빛을 ‘회색’이라 하는군요.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에움길

    2006년 09월 24일

  3. 그렇지요? 제 생각으로도, ‘회색’과 ‘하엽’이 뒤바뀐 듯해요. 그래도 원래의 자료를 확인해 보지 못한 이상 천년의 향기에서 정리해 놓은 것을 그대로 따랐습니다.

    고싱가숲

    2006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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